인사말

THE BLUE
프리미엄 패밀리 뷔페 The Blue 푸른소반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배우 이영범 입니다.

그동안 고객님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푸른소반을 인수하여 Party House The Blue 푸른소반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오픈 하게되었습니다.

내/외부 인테리어의 개선과 실속있고 알찬 메뉴의 구성, 친절한 서비스롤 고객님의 소중한 모임을 준비 하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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